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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시작된 이 차트에서 BTS보다 1위 기록을 많이 보유한 아티스트는 테일러 스위프트(48회), 드레이크(32회), 위켄드(22) 등 솔로 가수들로, 그룹 기준으로는 BTS가 최다 기록을 보유 중이다. 빌보드는 ‘버터’와 ‘퍼미션 투 댄스’ 등이 지속적으로 선전하면서 BTS가 다시 1위에 올라섰다고 밝혔다.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도 일본 베스트 앨범 'BTS, 더 베스트'(95위)와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7'(121위) 등 앨범 두 장이 올라가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BTS는 오는 27일 낮 1시 미국 차세대 래퍼 메건 더 스탤리언과 손잡고 '버터' 리믹스 버전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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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