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하루전 김광현은 팔꿈치 부상을 털고 돌아와 복귀전에서 불펜 투수로 나섰다. 그는 디트로이트 상대로 2.2이닝 2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올시즌 첫 불펜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광현이 오는 30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리는 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최종전에 나설 경우 4일 휴식 후 마운드에 오르는 셈이다. 이 경우 팀 내 선발 투수 포화에 따라 불펜으로 이동한 김광현은 단 1경기 만에 다시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게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