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이 9월 추석 연휴 역귀성 항공편에서 누구나 당첨되는 복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에어서울
에어서울은 9월 추석 연휴 역귀성 항공편에서 누구나 당첨되는 복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에어서울은 9월18~20일까지 ▲제주-김포 ▲제주-부산 ▲부산-김포 노선의 탑승객과 9월21~22일 ▲김포-제주 ▲김포-부산 ▲부산-제주 노선의 탑승객 전원에게 ‘꽝’ 없는 ‘에어서울 복권’을 배부한다.


1등에게는 ‘국내선 편도 항공권’(5명), 2등은 보다 넓은 앞좌석과 비상구 좌석을 이용할 수 있는 ‘민트존 이용권’을 준다. 3등은 도착 뒤 가장 빨리 수하물을 받을 수 있는 ‘우선 수하물 서비스권’, 4등은 위탁수하물 5kg 추가 무료 서비스권 등 탑승객 전원에게 총 1만3000여개의 당첨 선물이 제공된다.

승객들은 탑승 당일, 기내에서 1인 1매씩 ‘에어서울 복권’을 받아 현장에서 바로 긁어서 당첨 순위를 확인할 수 있으며 당첨된 서비스는 올해 12월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에어서울은 추석 연휴 귀성객 편의를 위해 9월17~23일까지 김포-제주, 김포-부산(김해), 부산(김해)-제주 등 국내 전 노선 탑승객을 대상으로 위탁수하물 10kg을 추가로 무료 제공한다.

같은 기간 에어서울 국내선 탑승객은 기존에 이용 가능한 15kg을 포함해 총 25kg의 위탁수하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