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사진은 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들의 모습. © AFP=뉴스1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2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10시13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1.32포인트(0.14%) 오른 3만5456.82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84포인트(0.09%) 내린 4492.35,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0.77포인트(0.07%) 상승한 1만5052.63에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방향성이 제시될 연례 경제심포지엄(잭슨홀 미팅)을 앞두고 실적 보고와 경제지표가 엇갈리면서 투자자들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고 전했다.


잭슨홀 미팅은 27일 오전 10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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