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제연구원이 오는 9월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대항해 : ESG 경영과 디지털 융합을 넘어'라는 주제로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세계경제연구원
세계경제연구원이 오는 9월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대항해 :
ESG 경영과 디지털 융합을 넘어'라는 주제로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경제연구원은 "세계는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변화와 혁신의 전환점을 맞고 있다"며 "기후변화 대응을 포함한 ESG 경영 확산과 디지털 융합 추세 확대에 따른 이슈를 논의하고 기업 전략과 정책 대안을 모색하고자 콘퍼런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마크 카니 전 잉글랜드은행(BOE) 총재, 제프리 삭스 컬럼비아대 석좌교수,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등 국내·외 석학과 고위 인사들이 다수 참여할 예정이다.

콘퍼런스는 오는 9월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오전 8시 15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세계경제연구원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