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 김현 뉴스1 차장이 뉴스1의 첫 특파원이자 초대 미국 워싱턴 특파원으로 현지에 부임해 30일부터 취재 활동을 시작합니다.

김 차장은 정치부에서 국회와 청와대 등을 취재했으며 사회부 금융부 등에서 사회, 경제·금융 현안을 다루었습니다.


김현 차장은 앞으로 3년간 워싱턴 현지에서 미국 정치·외교·경제·사회 분야의 생생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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