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키즈가 브랜드 모델이자 221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흔한남매와 함께 '휠라 키즈 X 흔한남매' 협업 2탄 '냐하별 우주탐험 컬렉션'을 출시했다./사진제공=휠라코리아
최근 '집콕'이 일상이 된 우리 아이들을 위해 '휠라 키즈'(FILA KIDS)와 '흔한남매'가 특별한 우주여행을 제안한다.

휠라 키즈는 브랜드 모델이자 221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흔한남매와 함께 '휠라 키즈 X 흔한남매' 협업 2탄 '냐하별 우주탐험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지난 5월 일상이 행성으로 옮겨졌다는 상상 아래 이색 콘텐츠를 선보였던 것에 이어 휠라 키즈와 흔한남매가 선보이는 두 번째 공식 협업 컬렉션이다. 

이번에는 흔한남매와 '흔한남매의 팬'을 지칭하는 '냐하'들이 우주 정거장에서 보내는 즐거운 한때를 테마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아이템들을 다채롭게 선보인다.

휠라 키즈가 브랜드 모델이자 221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 흔한남매와 함께 '휠라 키즈 X 흔한남매' 협업 2탄 '냐하별 우주탐험 컬렉션'을 출시했다./사진제공=휠라코리아
휠라 키즈 측은 "브랜드 모델이자 아이들의 좋은 친구인 흔한남매와 함께 아이들이 신비한 우주여행을 상상하며 꿈의 나래를 펼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컬렉션을 준비했다"며 "어린이들이 답답한 일상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 일상을 우주처럼 누비며 활기차게 지내는 데 도움이 되는 특별한 아이템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냐하별 우주탐험 컬렉션은 흔한남매와 함께 일상을 우주처럼 누빌 아이들을 위한 의류 7종과 가방, 모자 등 액세서리 3종으로 구성됐다. 

FW 간절기 재킷, 워크웨어에서 영감을 얻은 유틸리티 베스트와 보일러 수트 등이 대표적이다. 여기에 손쉽게 떼었다 붙였다 하는 벨크로 와펜으로 '입는 재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