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셀리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개발 중인 셀리드가 바이넥스와 코로나19 백신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30일 오후 1시31분 셀리드는 전 거래일 대비 6200원(4.86%) 오른 13만3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셀리드는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 바이넥스와 코로나19 백신 'Ad-CLD-Cov19-1'의 상용화를 대비해 안정적 백신 공급을 약속하는 CMO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창율 셀리드 대표이사는 "바이오의약품 생산역량이 탁월한 바이넥스와의 계약으로 양사의 전문지식 및 기술 융합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함으로써 코로나19 백신의 신속한 상용화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