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는 9월호를 실린 오연서의 화보와 인터뷰를 8월 30일 공개했다.
사진=얼루어 코리아 공개되 화보 속 오연서는 오로라, 얼음 조각 등 성큼 다가온 새 계절에 적합한 모티브 아래 세련된 패딩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사진=얼루어 코리아 화보와 인터뷰에서 근황을 묻자 오연서는 “카카오TV의 웹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의 촬영과 방송을 잘 마쳤고 도시를 떠나 한적한 곳으로 이사도 했어요. 자연과 함께하면 건강해진다는 말이 있잖아요. 전보다 훨씬 건강해졌어요”라고 말하며 웃어 보였다.
사진=얼루어 코리아 따뜻한 패딩을 입고 떠나고 싶은 여행지를 묻는 질문에는 “아이슬란드의 오로라를 직접 보고 싶어요. 팬데믹 이전의 여행을 생각해 보면 익숙한 곳 아니면 출장으로 떠난 여행이 전부였어요. 코로나 19 상황이 다 나아지면 용기 내서 낯선 곳으로 떠나보고 싶어요. 아이슬란드는 정말 낯선 곳이라는 느낌이 들어요”라고 팬데믹을 경험하며 변화한 가치관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얼루어 코리아 한편 오연서의 화보와 인터뷰는 '얼루어 코리아' 9월호와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