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0일 TV조선은 '미스트롯2' 주역들과 레전드 가수들이 한팀이 되는 무대를 특집 프로그램 '달뜨는소리'에서 선보인다./ 사진=뉴스1(TV조선 제공)
TV조선이 한가위를 맞아 내일은 미스트롯2'(미스트롯2) 주역들과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만나 함께 펼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다음달 20일 TV조선 한가위 특집쇼 '달뜨는소리'는 '미스트롯2' 주역들과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달뜨는소리'는 '미스트롯2' 톱7과 미스 레인보우 등 '미스트롯2' 주역들과 레전드 가수들이 한 팀이 돼 트로트부터 K-팝과 팝송까지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재해석해 색다른 케미를 선사한다. '추석 맞이 스페셜 무대'까지 준비한다고 알려져 기대를 불러 모으고 있다.

'미스트롯2' 주역들과 초특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펼칠 가수들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달 뜨는 소리'는 추석 연휴인 다음달 2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다음달 10일 금요일까지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언택트 관객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