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제작진은 "'컴눈명' 때 PPL이 한 번 끊겼잖아. 일련의 사건 때문에 이미 진행되던 게 취소되기도 했다. 솔직히 '백상예술대상' 이슈로 재재가 인간 말종이 되는 걸 보면서, '이렇게 비칠 수 있는 거구나'를 생각하게 됐다. 그래서 리얼 다큐 같은 걸 극도로 안 찍기 시작했다. 엄청 힘들어했지"라고 털어놨다.
재재는 "다 기억하고 있다. 묘비명에 새길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굳이 이슈 될 부분을 만들기 싫은 건 있다. 하지만 우리의 몸집이 커지면서 그런 부분은 생각을 당연히 해야 하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재재는 "당시에는 되게 우울했는데 금방 잊게 됐다"며 "아무튼 우리가 여기서 '문명특급'을 접을 것이 아니면 굳이 심하게 조심스러워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뉴 미디어계는 금방 바뀐다. 한 번 해보는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재재는 "다 기억하고 있다. 묘비명에 새길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굳이 이슈 될 부분을 만들기 싫은 건 있다. 하지만 우리의 몸집이 커지면서 그런 부분은 생각을 당연히 해야 하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재재는 "당시에는 되게 우울했는데 금방 잊게 됐다"며 "아무튼 우리가 여기서 '문명특급'을 접을 것이 아니면 굳이 심하게 조심스러워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뉴 미디어계는 금방 바뀐다. 한 번 해보는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더불어 재재는 "우리가 커질수록 모든 사람이 우릴 다 좋아해줄 순 없다. 이건 인정하고 우리는 우리의 길을 가야한다. 시행착오들을 겪는 것은 너무 당연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문명특급' 측은 "콘텐츠 제작을 위해 초콜릿을 집어 먹는 자연스러운 행동이 특정 논란의 대상이 되는 손가락 모양과 비슷하다는 논란으로까지 번진 데 대해 재재를 비롯한 문명특급 제작팀 모두 크게 당황하고 있다"며 "분명히 다를 뿐 아니라, 전혀 관련이 없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해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