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31일 제주항공에 따르면 제주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을 비롯한 제주산 제품들의 홍보 및 판매 촉진은 물론 안전한 제주여행을 위한 방문객 대상 ‘제주안심코드’(제주형 전자출입명부) 홍보 협조 등에 나선다.
제주항공은 9월1일부터 기내 에어카페에서 제주감귤과 황금향 판매를 시작한다. 고객들은 기내에서 제품 구매 뒤 제주항공 ‘설렘배송’ 서비스를 통해 물품을 원하는 곳으로 배송 받을 수 있다.
하우스감귤은 ▲2.5㎏ 2만원 ▲4.5㎏ 3만3000원이다. 황금향은 ▲3㎏ 3만원 ▲5㎏ 5만2000원이다. 모든 구매 고객들에게는 제주감귤로 만든 과즙음료 ‘상큼하귤’도 제공한다.
제주항공 에어카페에서 판매하는 제주감귤 ‘귤로장생’은 제주농협이 직접 수탁해 선별, 유통, 관리하는 제주특산 감귤 대표 브랜드로 비파괴 광센서 검사를 통해 선별된 당도 10브릭스 이상의 감귤만 판매한다.
제주항공은 이번 기내 판매를 시작으로 제주도의 매력적인 제품과 제주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제주항공은 안전한 제주여행을 위해 제주도 방문객 대상 ‘제주안심코드’ 홍보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제주항공은 ‘제주안심코드’ 설치 및 사용 안내를 위한 홍보물을 기내에 비치하고 기내 방송을 통한 안내를 진행해 안전한 제주여행 만들기에 힘을 보탠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