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앱·리테일 분석서비스 와이즈앱·리테일·굿즈에 따르면 지난 7월 국내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OTT 앱은 ▲넷플릭스(910만명)로 나타났다. 2위 ▲웨이브(319만명)의 3배에 가까운 규모다.
사용자 1인당 한 달 평균 사용시간에서는 ▲웨이브(475분)가 ▲넷플릭스(382분)를 제쳤다. ▲티빙(329분)은 여기서도 3위를 기록했고 ▲시즌(215분) ▲왓챠(208분) ▲U+모바일tv(146분) ▲쿠팡플레이(140분) 순으로 뒤를 이었다. 월간 사용자 수 순위에 비해 시즌과 왓챠는 오르고 U+모바일tv와 쿠팡플레이는 낮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