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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미스 메르세데스 모어라는 이름으로 인스타그램에 알려졌던 제네 가니에는 자신의 집 안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다. 가니에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용의자 케빈 알렉산더 아코르토 역시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재 수사과정에서 피의자와 피해자 사이의 어떠한 관계도 없는 타살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어 "사건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수사가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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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