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지난 1일(이하 현지시각) 미국이 지난달 13일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접종)을 받은 미국민이 100만명 이상이라고 보도했다. 사진은 지난달 17일 미국 캘리포니아 LA에서 백신을 접종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미국이 지난달 13일(이하 현지시각)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접종)을 받은 미국민이 100만명 이상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화이자와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했다.

지난 1일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날 오전 6시 기준 2억552만7578명이 1회 이상 백신을 맞았고 1746만7017명이 접종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현재 CDC는 화이자나 모더나의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하고 최소 28일 후에 부스터샷을 맞으라고 권고하고 있다.

미국 정부는 식품의약국(FDA)과 CDC가 부스터샷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오는 20일부터 보다 확대된 부스터샷 접종 계획을 시행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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