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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는 이날 AOA 왕따 논란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그는 “왕따는 아니었다. 언니의 일방적인 괴롭힘이었다. 연예인이 꿈이었고 간절했고 연습생을 한게 처음이니까 일진놀이 같다 싶었지만 이게 연습생이구나 그러면 나는 무조건 참아야겠구나 싶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다른 애들한테는 안 그러는데 왜 나한테만 그러지 싶었다. 내가 잘 하다보면 언젠가는 괜찮겠지 했는데 계속 됐다. '너는 얼굴이 왜 이렇게 X같아'라고 하더라. 처음에는 무조건 죄송합니다 했다”라고 솔직히 고백했다.
그는 당시 다른 멤버들의 태도와 관련해서도 털어놨다. 권민아는 “주먹질도 했다. 근데 니가 맨 앞에 있어서 때렸다 그러면 할 말이 없었다. 멤버들이 먼저 얘기를 해주더라. 너 진짜 힘들겠다, 너를 왜 이렇게 싫어할까. 그런데 지금은 용서를 했다. 제 마음속으로 혼자. 꿈에서 사과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다른 멤버들의 태도와 관련해서도 털어놨다. 권민아는 “주먹질도 했다. 근데 니가 맨 앞에 있어서 때렸다 그러면 할 말이 없었다. 멤버들이 먼저 얘기를 해주더라. 너 진짜 힘들겠다, 너를 왜 이렇게 싫어할까. 그런데 지금은 용서를 했다. 제 마음속으로 혼자. 꿈에서 사과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새벽 2시에 풀려났다, 풀려나고 나서 걷지를 못했다”며 “그 때 시궁창 같았다, (가해자는) 소문을 자기 입으로 내고 다녔다”고 말했다. 또 “그 당시엔 신고해 봤자 소년원(송치)이 다였다”며 “공소시효는 2023년까지고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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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