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럭셔리 여행 다녀온 스타 1위에 뽑혔다. /사진=TMI뉴스 방송캡처

그룹 방탄소년단이 럭셔리 여행 다녀온 스타 1위에 올랐다. 지난 1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하룻밤에 얼마라고? 럭셔리 여행 다녀온 스타 BEST14 순위가 공개됐다.

1위는 방탄소년단이 차지했다. 스페셜 포토북 촬영을 위해 두바이 여행을 했다는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이 묵은 숙소는 두바이 중심에 위치한 V호텔로,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V사에서 선보인 호텔이다. 16세기 이탈리안 궁전을 연상시키는 건축양식에 아라비아풍을 적절히 가미해 눈길을 끌며 V사 아트디렉터 도나텔라 베르사체가 215개 객실 인테리어와 가구 디자인으로 주목 받았다.

해당 숙소의 경우 최고층 임페리얼 스위트룸 숙박비는 1박에 약 2800만원이었다. 1년이 아닌 1박 가격이 놀라움을 자아내는 가운데 가장 저렴한 방은 1박에 약 36만원으로 알려졌다.

최고급 호실을 기준으로 항공비와 숙박비를 합산하면 방탄소년단 두바이 투어는 하룻밤에 약 42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