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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리는 “오랜 시간 힘들어했던 콤플렉스가 사라졌다”고 깜짝 고백한다. 지난 출연에 ‘다한증’ 고백을 했던 경리가, 얼마 전에 수술했다는 것.
다한증 수술 방법을 묻자 경리는 “옆구리에 두개의 구멍을 뚫어 폐를 압축시킨 후 신경을 절단한 큰 수술”이라면서 “여름에 특히 다한증을 불편해하는 사람이 많아,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고 했다.
이에 MC들은 “아주 겹경사다, 연기도 하고 땀도 막고 좋다”며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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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