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가 폐를 압축시킨 큰 수술을 했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됐다. /사진='라디오스타' 제공

나인뮤지스 출신 경리가 폐를 압축시킨 큰 수술을 했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박선영, 이국주, 경리, 옥자연이 출연했다.

이날 경리는 “오랜 시간 힘들어했던 콤플렉스가 사라졌다”고 깜짝 고백한다. 지난 출연에 ‘다한증’ 고백을 했던 경리가, 얼마 전에 수술했다는 것.


다한증 수술 방법을 묻자 경리는 “옆구리에 두개의 구멍을 뚫어 폐를 압축시킨 후 신경을 절단한 큰 수술”이라면서 “여름에 특히 다한증을 불편해하는 사람이 많아, 도움을 받았으면 한다”고 했다.

이에 MC들은 “아주 겹경사다, 연기도 하고 땀도 막고 좋다”며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