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상승해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2일(현지시간) 간판 지수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전장 대비 12.86포인트(0.28%) 상승해 4536.95를 기록했다. 올들어 54번째 사상 최고를 경신한 것이다.
나스닥 지수는 21.80포인트(0.14%) 올라 1만5331.18로 신고점을 다시 썼다.
다우 지수도 131.29포인트(0.4%) 상승해 3만5443.82로 체결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