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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봇 모빌리티에 따르면 '차봇 드라이버’ 앱은 ‘운전자를 위한 모든 순간’이라는 차봇 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기반으로 차 관리, 금융을 첫 화면에 노출시켜 운전자의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직관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3번의 탭으로 원하는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1985년부터 36년 동안 이어진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한다.
강성근 차봇 모빌리티 대표는 "운전자를 위한 디자인 철학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차봇 모빌리티 최초의 디자인 어워드 수상인 만큼 지속적인 디자인 개발로 기업과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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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