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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미는 1973년 8월 대천 해수욕장 피습 사건, 1983년 이른바 ‘사회정화운동’으로 인한 활동 금지 등 시련도 겪었다. 최근 이수미는 대한가수협회 감사로 활동하며 가수들 권리 찾기에 힘쓰기도 했다. 이수미는 입원 전까지도 신곡 ‘별이 빛나는 이 밤에’를 발표하는 등 노래에 대한 애착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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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