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전문기업 ‘코리아센터(대표이사 김기록)’는 강원도(도지사 최문순), 강원도 농어촌민박협회(회장 오기영), 강원도 경제진흥원(김주흥)과 손잡고 강원도형 농어촌 민박 통합예약시스템 '일단떠나'를 출시했다.

'일단떠나'는 중개수수료가 3%로서 전국 최저이고, 광고비와 입점비가 없다. 기존의 대형숙박플랫폼의 높은 수수료와 고액 광고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박업체는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

강원도형 농어촌 민박 통합예약시스템 '일단떠나'를 출시됐다. (코리아센터 제공)

직관적이며 심플한 디자인의 웹 사이트와 앱 메뉴구성으로 '일단떠나' 고객들은 휴대폰 등의 모바일 기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농어촌 민박을 예약할 수 있다.

‘일단떠나’는 위치기반 서비스로 관광지, 지역축제 등 맞춤형 관광 정보도 확인할 수 있고 관광지와 명소 방문 시 입장요금을 할인하는 혜택도 주어진다. 특히 ‘일단떠나’는 10% 할인 가격으로 구입가능한 강원도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어 강원도의 경제활성화 선순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코리아센터는 '일단떠나'의 지속적인 시스템 고도화 및 24시간 콜센터 운영을 담당하고 강원도경제진흥원은 홍보와 마케팅을 맡는다.

김기록 코리아센터 대표는 "농어촌 민박 예약시스템 '일단떠나'는 업계 최저의 중개수수료와 광고비, 입점비가 없어 코로나19로 힘든 강원도 농어촌 민박 업주와 고객들 모두 윈윈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며 "이커머스 전문기업의 특성을 살려 시스템 고도화와 콜센터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