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8명 추가로 나왔다.

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서울에서 전날(4일) 발생한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508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총 8만2193명으로 집계됐다.


하루 전인 지난 3일 566명보다는 58명 감소했다. 한 주 전인 지난달 28일 517명보다도 9명 줄어든 수치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2명이 추가돼 누적 592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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