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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오케이 광자매'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46회는 전국 기준 28.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45회가 기록한 32.5%에 비해 3.9%p 낮아진 수치다. 하지만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중에서는 1위의 기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예슬(김경남 분)이 인기를 얻고 이광식(전혜빈 분)에게 소홀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이광식은 상처를 받았고 둘 사이 갈등이 고조됐다.
한편 '오케이 광자매'는 부모의 이혼소송 중 벌어진 엄마의 피살 사건에 가족 모두가 살인 용의자로 지목되며 시작하는 '미스터리 스릴러 멜로 코믹 홈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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