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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최고의 몸값 스타 1~8위 명단을 공개했다.
1위는 전지현으로 나타났다. 전지현은 2013년 출연한 SBS TV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와 2016년 출연한 SBS TV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받은 출연료는 회당 약 1억원으로 알려졌다. 광고 개런티도 1년 기준 약 10억원이 넘는다. 현재 광고 16건으로 올해에만 170억을 벌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2위는 전지현과 함께 SBS TV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한 배우 김수현이었다. 2012년 MBC TV 드라마 '해를 품은 달'과 SBS TV '별에서 온 그대'로 인기를 얻은 김수현은 중국의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출연료로 약 5억2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은 군 전역 후 출연료가 더 올라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받은 회당 출연료는 2억원, 차기작은 회당 5억원을 받는다고 전해진다. 이에 올해 김수현의 예상 수익은 130억원으로 추정된다.
3위를 차지한 개그맨 유재석은 지상파 3사 회당 출연료로 1000만~1500만원, 케이블과 종합편성채널 출연료로 2000만~2500만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석은 방송 출연료로 연간 약 27억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광고 출연료는 6억~8억원으로 광고 수익은 56억원에 달한다. 최근 소속사 이적료로는 100억원을 받았다.
4~8위는 송중기, 이승기, 신동엽, 송혜교, 송해가 차지했다. 송중기는 올해 tvN 드라마 '빈센조' 당시 회당 2억원을 받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승기도 군 전역 뒤 회당 약 1억원 넘는 드라마 출연료를 받고 있다.
신동엽의 올해 총 수입은 약 50억원, 송혜교는 약 40억원으로 추정된다. 이밖에 방송인 송해는 KBS 1TV '전국 노래자랑과, 은행 광고 모델료로 높은 주가를 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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