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5일 일본 도쿄 요요기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배드민턴 남자단식(WH2)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국가대표 김정준(왼쪽)이 금메달을 딴 일본 가지와라, 동메달 홍콩 첸호위엔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2021.9.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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