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김은희 작가는 상상력의 원천으로 ‘만화방’을 꼽았다. 그는 “순정만화를 너무 좋아했다. 잘생긴 남자가 나오고 그런 거 있지 않냐”며 웃었다. 그는 “제일 짜증나는 게 분명히 뒤가 키스신이다. 그런데 잘려져 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을 찢어가는 경우가 있다”며 흥분감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키스신’ 이야기가 나오자 김은희 작가의 작품에 키스신이 거의 안 나오는 이유를 궁금해했다. 이에 김은희 작가는 “키스를 흐름상 키스신이 들어가기가 애매하다”라며 “써보고도 싶은데 잘 못 쓰겠다”라고 털어놨다.
김동현은 “작가님은 다른 드라마를 보면서 ‘이렇게 해야지’ 하는 순간이 있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김은희 작가는 “그러긴 한다. 이건 장르를 바꾸는 거긴 한데 로코물(로맨틱 코미디 장르)을 볼 때 ‘아깝다. 저기서 살인을 했어야 하는데’라고 생각한다”며 “죽이기 좋은 상황이고, 적기인데 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김은희 작가는 “제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세상은 아름다울 리 없다’는 것”이라며 “결혼을 하면 돈을 노렸을 거고, 장항준이 잘해주면 본인이 뭔가 실수를 했을 거라는 의심을 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키스신’ 이야기가 나오자 김은희 작가의 작품에 키스신이 거의 안 나오는 이유를 궁금해했다. 이에 김은희 작가는 “키스를 흐름상 키스신이 들어가기가 애매하다”라며 “써보고도 싶은데 잘 못 쓰겠다”라고 털어놨다.
김동현은 “작가님은 다른 드라마를 보면서 ‘이렇게 해야지’ 하는 순간이 있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김은희 작가는 “그러긴 한다. 이건 장르를 바꾸는 거긴 한데 로코물(로맨틱 코미디 장르)을 볼 때 ‘아깝다. 저기서 살인을 했어야 하는데’라고 생각한다”며 “죽이기 좋은 상황이고, 적기인데 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김은희 작가는 “제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세상은 아름다울 리 없다’는 것”이라며 “결혼을 하면 돈을 노렸을 거고, 장항준이 잘해주면 본인이 뭔가 실수를 했을 거라는 의심을 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