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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중국 관영매체 환구시보 영문판 글로벌타임스와 펑파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민의 중국 팬클럽은 제주항공의 비행기 동체를 지민의 얼굴과 이름 등으로 가득 채웠으며 '중국 팬들로부터의 축복'이라는 문구를 넣었다.
팬클럽은 비행기 외에도 지민의 생일인 10월13일 뉴욕타임스 등 전면 올컬러 광고를 내기도 했다. 팬클럽은 지난 4월부터 지민의 26번째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금을 진했으며 3분만에 100만 위안(약1억8000만원), 1시간만에 230만 위안(약4억1400만원) 이상이 모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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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