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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인 AMG 브랜드 센터 ‘AMG 서울’은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해 있으며 한성자동차에서 운영한다. 이로써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AMG 서울 오픈을 통해 ▲AMG 스피드웨이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에 이은 국내 AMG 전용 인프라를 갖추게 됐다.
이곳은 전체면적 1239㎡, 지상 4층 규모며 1층은 AMG 전시장과 경정비가 가능한 서비스센터, 2층은 전시 및 AMG 게임존으로 구성됐다. 최대 8대의 차 전시가 가능해 다양한 AMG 라인업과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토마스 클라인(Thomas Klein)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이 고성능차 시장의 주요 거점으로 부상함에 따라, AMG만의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부터 브랜드 체험 시설 및 프로그램 구축에 데 힘쓰고 있다”며, “AMG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AMG 서울을 통해 고객에게 다채로운 AMG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나아가 국내 고성능 자동차 문화를 적극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AMG 서울 오픈을 기념해 배우 이하늬를 AMG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하늬는 럭셔리하고 트렌디한 이미지, 도시적인 감성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모습이 AMG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부합해 앰버서더로 선정됐으며 앞으로 2년 동안 AMG의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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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