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지구 안전을 위해 진행한 캠페인 ‘리차지’에 35만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볼보자동차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탄소배출과 플라스틱 폐기물로 인한 기후위기 문제의식 공유를 위해 전개한 안전 캠페인 ‘리차지’(Re:Charge)가 약 35만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자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매년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이다. 올해는 ‘도로 위 안전을 넘어 지구의 안전’을 주제로 기획됐다. 이를 위해 기후 위기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Re:Think),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며(Re:Duce), 지구를 위해 다시 채우는(Re:Use)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심리테스트 사이트 ‘푸망’과 티맵 모빌리티 내비게이션 ‘T맵’, 반려동물 쇼핑몰 ‘펫프렌즈’ 등도 캠페인 확산을 위해 뜻을 함께했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앞으로도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로서 도로 위 안전을 넘어 모두의 안전을 위한 과제들을 고민하고 이를 함께 해결해나갈 수 있는 방안들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