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수페타시스
이수페타시스가 내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장 초반 강세다.

7일 오전 9시36분 이수페타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135원(3.11%) 오른 44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재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통신산업의 고도화와 국제 정세를 고려하면 최근 이수페타시스의 수주 모멘텀은 내년에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며 "내년 연결 기준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080억원, 556억원으로 올해 대비 각각 8%, 35% 증가해 9년 만에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통신기술 진화에 따른 다층인쇄회로기판(MLB) 고사양화에 따른 수혜가 집중되고 있다는 점 등이 긍적적으로 평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