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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전소미는 인간 앨리스로 변신, 하이틴 영화 속 주인공을 연상시키며 독보적 비주얼을 과시했다. 금발머리에 이국적인 느낌을 완벽히 재현한 전소미는 172cm의 키에 46kg, 긴 팔다리를 가진 비현실적 인형 몸매로 유명하다.
현재 전소미는 지난 2일 신곡 '덤덤'을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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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