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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오후 6시 이후 3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방역수칙을 위반했다는 의혹에 휩싸였고 이에 홍지윤은 "오후 6시 이전에 찍은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녹화 스케줄 시간과 겹치며 거짓 해명 논란으로 번졌다. 현재 해당 사진은 삭제된 상태, 일부 시민들은 방역 수칙 위반으로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해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
소속사는 "어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코로나 19로 인한 위기 상황에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려 아티스트 관리 책임을 가진 소속사로서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면서 "해당 아티스트들 역시 잘못된 상황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잠시나마 함께 시간을 보낸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성원해 주신 분들께 실망감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라고 사과했다.
린브랜딩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많은 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누가 되지 않도록, 당사와 소속 연예인들 모두 철저하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매사에 주의하며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이에 소속사 린브랜딩은 지난 7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 홍지윤, 은가은, 별사랑이 최근 방역수칙을 어겼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라며 "은가은의 자택에서 홍지윤과 저녁 식사를 하던 중, 스케줄을 마친 별사랑이 잠깐 방문하면서 의도치 않게 세 명이 모이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어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코로나 19로 인한 위기 상황에 많은 분들께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려 아티스트 관리 책임을 가진 소속사로서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면서 "해당 아티스트들 역시 잘못된 상황임을 인지하지 못하고 잠시나마 함께 시간을 보낸 점을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성원해 주신 분들께 실망감을 드려 죄송한 마음"이라고 사과했다.
린브랜딩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많은 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누가 되지 않도록, 당사와 소속 연예인들 모두 철저하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매사에 주의하며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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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