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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부터 유튜브를 비롯한 홈플러스의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에서는 신선식품 홍보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이 영상에는 홈플러스의 신선식품의 품질을 지키기 위해 철두철미하게 우수한 상품을 선별해내는 박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홈플 신선 특전사인 박군은 영상 속에서 마치 훈련장의 교관과 같이 신선도가 떨어지는 불량식품을 색출해낸다. 오직 신선하고 맛있는 신선식품만 지켜내는 모습을 그렸다. 영상 속 박군은 멍든 사과를 열외시키고 눈동자가 퀭한 고등어는 돌려보내는 등 신선 지킴이 역할을 자처하며 '확실히 신선하다'는 뜻의 구호 "확신!"을 외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실제 홈플러스는 사과의 경우 사전 비파괴 검사 기계를 통해서 당도, 중량, 내부 갈변을 선별하고 고등어는 해수얼음을 사용해 산지의 신선함을 그대로 지키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홈플러스는 '신선식품만큼은 대형마트의 최대 장점'이라는 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신선식품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2018년부터 국내 최초로 '신선 A/S 제도'를 선보여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신선식품 전 품목에 대해 맛, 색, 당도, 식감 등 어떤 부분이라도 품질에 만족하지 못하면 1회당 10만원, 월 10회까지 100% 교환·환불해준다. 이 제도 시행 후 홈플러스의 월평균 반품률은 0.01% 이하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수 홈플러스 마케팅전략팀장은 "고객에게 홈플러스의 신선식품에 대한 확신을 줄 수 있도록 품질 향상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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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