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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는 8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센터에서 대한민국 친환경 미래차 산업 발전 생태계 조성을 위한 인재양성 및 연구 교류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영남대학교, 제주대학교, 한라대학교, 호남대학교 관계자가 함께했다.
이날 협약은 전기차 등 친환경 미래 자동차와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에서 인재 양성과 연구 교류 및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친환경 미래차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함이다.
이들 대학과 IEVE는 협약을 계기로 전기차 등 친환경 미래차 분야 학생 교류와 연계교육을 본격화한다. 상호 방문 연구와 비교과 활동 등 교수 교류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한 성과들을 매년 국제전기차엑스포에서 대내외에 홍보해 사업의 연속성을 담보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대학들은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돼 전기차 등 다양한 관련분야 연구와 인재양성에 주력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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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