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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에이티즈 멤버 종호(21·본명 최종호)가 조부상을 당했다.
에이티즈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종호의 할아버지께서 별세하시어 안타까운 부고를 전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에 종호는 부득이하게 금주 컴백 준비와 함께 녹화 예정이었던 에이티즈 스케줄에 불참을 하게 됐다"며 "종호는 발인을 치른 후 다시 스케줄 복귀 예정이며, 오는 13일 진행될 에이티즈의 신보 '제로 : 피버 파트3'(ZERO : FEVER Part.3) 컴백 쇼케이스부터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종호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종호가 속한 에이티즈는 오는 13일 오후 6시 미니 7집 '제로 : 피버 파트3'로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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