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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제 인생에서 제일 심한 상태다. 이렇게까지 심하진 않았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회복이 늦는 거 같다. 그리고 제가 다른 사람들보다 표피가 되게 얇아서 꾸준히 하지도 않았던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하며 현재 피부 상태를 공개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또 최근 예정돼 있던 스케줄도 다 취소했다고 밝히면서 “오른쪽은 생각보다 다 나았다. 술도 안 먹고 있다. 저처럼 알러지가 심하신 분들은 가을에 알레르기가 올라오는 분들이 있을 거다. 과도한 관리나 술은 조심하셔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피부 알레르기가 올라온 상태에선 메이크업도 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고은아는 “어디 뭐 났을 때 절대 화장하지 마라. 안 좋아진다. 과도한 팩과 관리는 하지 말고 술도 안 된다. 저처럼 집에서 요양해야 한다. 한 달 조금 넘게 걸릴 것 같다”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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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