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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도시 인증제는 스마트도시 성과를 ▲혁신성 ▲거버넌스 및 제도적 환경 ▲서비스 및 기술 측면의 3개 분야, 63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측정해 국내 스마트도시 수준을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제도로 2019년 시범인증에 이어 올해부터 본인증이 시행됐다.
이번 공모에는 모두 30개 도시가 참여한 가운데 두 달 간의 서면 평가와 현장 실사 등을 거쳐 서울시를 포함해 총 8개 도시가 선정됐다.
시는 '2019년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시범인증'과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2019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 도시 분야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에 스마트도시 인증까지 획득하게 됐다. 시는 이날까지 열리는 '제5회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에서 대표 성과를 소개하고 정부 인증서와 동판을 수여 받는다.
시는 공공 와이파이·지능형 CCTV·사물인터넷·전기차 충전 등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스마트폴(S-Pole)'을 비롯해 서울 전역을 3D 가상공간에 동일하게 복제한 '디지털 트윈 S-Map' 구축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양한 교통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는 서울교통정보센터 'TOPIS' 등 높은 수준의 스마트도시 기술과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평가도 받았다. 서울시 무료 공공와이파이 '까치온' 구축, 스마트서울 CCTV 안전센터 구축, 세계 최초 5G 커넥티드 서비스 도입 등도 이번 평가에 반영됐다.
대도시 부문에서는 서울시외에 대구시, 대전시, 부천시, 안양시 등 5곳이, 중소도시 부문에서는 서울 강남구, 구로구, 성동구 3곳이 우수 스마트도시로 인증을 받았다.
박종수 스마트도시정책관은 "이번 스마트도시 인증을 통해 스마트도시 서울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 서울시의 우수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대외적으로 홍보·확산 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미래 스마트도시 생태계를 선도하고 혁신적인 스마트도시 모델을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2019년 국토교통부 스마트도시 시범인증'과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2019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 도시 분야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에 스마트도시 인증까지 획득하게 됐다. 시는 이날까지 열리는 '제5회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에서 대표 성과를 소개하고 정부 인증서와 동판을 수여 받는다.
시는 공공 와이파이·지능형 CCTV·사물인터넷·전기차 충전 등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스마트폴(S-Pole)'을 비롯해 서울 전역을 3D 가상공간에 동일하게 복제한 '디지털 트윈 S-Map' 구축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양한 교통시스템을 통합 관리하는 서울교통정보센터 'TOPIS' 등 높은 수준의 스마트도시 기술과 인프라를 구축했다는 평가도 받았다. 서울시 무료 공공와이파이 '까치온' 구축, 스마트서울 CCTV 안전센터 구축, 세계 최초 5G 커넥티드 서비스 도입 등도 이번 평가에 반영됐다.
대도시 부문에서는 서울시외에 대구시, 대전시, 부천시, 안양시 등 5곳이, 중소도시 부문에서는 서울 강남구, 구로구, 성동구 3곳이 우수 스마트도시로 인증을 받았다.
박종수 스마트도시정책관은 "이번 스마트도시 인증을 통해 스마트도시 서울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고 서울시의 우수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대외적으로 홍보·확산 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며 "미래 스마트도시 생태계를 선도하고 혁신적인 스마트도시 모델을 구축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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