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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돌싱남녀 8인은 합숙, 동거에 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미방송분 공개, 현재의 관계 등 다양한 토크를 나누며 시즌1을 마무리한다.
가장 뜨거웠던 이슈는 뭐니뭐니 해도 SNS를 뜨겁게 달구었던 ‘배추 커플’ 성사설. 이와 관련해 이지혜는 “배수진과 추성연 ‘배추 커플’이 함께 남양주 여행을 갔다 왔다는 댓글 내용이 있던데 사실이냐”고 묻는다. 이혜영 또한 “우리 남편도 어디서 소문을 듣고 나에게 이야기를 하더라”고 덧붙인다. 유세윤과 정겨운은 뒤늦게 알았는지 “뭐야?”라며 동공 대확장을 일으킨다.
더욱이 “두 사람이 사귄다는 소문이 파다하다”는 MC들의 말에 이들의 ‘구 동거인’ 최준호와 이아영 역시 심상찮은 표정을 지어 보여 당사자들의 진실 토크에 관심이 집중된다.
제작진은 “8인의 출연진이 스튜디오에 모여, 그간 자신들과 관련된 소문과 루머에 대해 직접 언급하는 시간을 갖는다”며, “최준호와 이아영에 대해서도 SNS에서 뜨거운 이슈가 있었는데 이날 모두가 속 시원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드리면서 아름다운 유종의 미를 거두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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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