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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한국시각) 중국 매체 베이징 데일리는 "중국축구협회가 카타르월드컵 최종예선 A조에 속한 아랍에미리트·시리아와 평가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매체는 "대표팀은 이 경기를 통해 최종예선 적응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앞서 호주(0-3)와 일본(0-1)에 연달아 패하며 승점 0점을 기록하며 B조 최하위로 떨어져 있다. 중국은 최종예선 일정을 앞두고 80일 장기합숙 훈련을 실시했다. 하지만 결과가 좋지 않자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평가전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은 앞서 호주(0-3)와 일본(0-1)에 연달아 패하며 승점 0점을 기록하며 B조 최하위로 떨어져 있다. 중국은 최종예선 일정을 앞두고 80일 장기합숙 훈련을 실시했다. 하지만 결과가 좋지 않자 경쟁력 강화를 위해 평가전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이 평가전 상대로 접촉중인 시리아와 아랍에미리트는 한국 대표팀과 각각 오는 10월7일·11월11일 최종예선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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