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버거킹(대표: 문영주)이 모짜렐라 치즈가 통째로 들어간 ‘치즈렐라 와퍼’ 및 ‘치즈렐라 치킨버거’를 새롭게 출시했다.
새롭게 프리미엄 라인업에 합류하는 ‘치즈렐라 와퍼’는 진한 불맛이 느껴지는 100% 순쇠고기 패티와 바삭하게 구운 베이컨 위에 모짜렐라 치즈가 통째로 들어가 고소함을 즐길 수 있는 메뉴로, 디아블로 소스로 매콤함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함께 출시하는 ‘치즈렐라 치킨버거’ 역시 통째로 들어간 쫄깃한 모짜렐라 치즈와 담백한 치킨 패티의 고소한 조화가 돋보인다.
버거킹 제공
‘치즈렐라 와퍼’는 단품 8,500원, ‘치즈렐라 치킨버거’는 단품 7,500원에 판매된다. 버거킹은 신제품 2종과 함께 ‘기네스와퍼’, ‘콰트로치즈와퍼’, ‘너겟킹’ 등 다양한 메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치즈렐라 팩’ 3종 또한 함께 선보였다.
버거킹 관계자는 “새롭게 출시하는 ‘치즈렐라 와퍼’는 모짜렐라 치즈가 통째로 들어간 고소한 치즈 패티와, 매콤한 디아블로 소스가 어우러져 마지막 입까지 질리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즐거운 소비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를 겨냥해 인스타그램 AR 필터도 함께 선보이며 다양한 소비자 이벤트를 진행하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신제품 ‘치즈렐라 와퍼’ 및 ‘치즈렐라 치킨버거’는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전국 버거킹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버거킹 공식 홈페이지 및 SNS, APP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