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2일 인천 청라 베어즈 베스트 청라GC 에서 제37회 신한동해오픈 마지막 라운드 10번홀에서 배상문이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 (신한금융그룹 제공) 2021.9.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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