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희재는 블리스 엔터테인먼트가 국내와 타 나라에 대한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중화권 최강자로 불리는 마운틴무브먼트의 매니지먼트로 탄탄한 기반을 다지며 기대를 한 몸에 받게 됐다.
김희재는 ”박해진 형과 같이 중화권을 함께 한다는 것만으로도 소식을 전해 듣고 가슴이 뛰었다. 해진 형과 박기웅 형에게 들었던 해외활동에 대한 꿈을 펼칠 기회가 주어진만큼 더욱더 새롭게 대중들에게 보여줄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마운틴무브먼트는 배우 박해진과 만 12년동안 전속계약을 지속하고 있고 박기웅 화가의 그림 에이전트로도 맹활약하며 박기웅 작가의 중화권 진출도 성과를 내는 중이다. 이에 무섭게 성장하는 가수 김희재의 중화권 매니지먼트를 맡으면서 단순한 매니지먼트가 아닌 다양한 방면으로 시대에 반영한 운영방식으로 색깔을 바꿔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