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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위안화 약세와 달러 강세와 연동되면서 상승 마감했다.
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6.9원 오른 1176.0원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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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예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2부 유통팀 조승예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