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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는 "지금 민생과 직결되는 최대 당면 현안은 소상공인 등 피해지원 속도와 부동산 및 추석물가 안정이 아닐 수 없다"라며 "기재부는 이를 위해 모든 정책역량을 기울여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그는 "무엇보다 계란가격 정상화와 쌀값 안정 등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이와 함께 과일 계약재배 물량 방출이나 도축물량 확대 등 주요 성수품의 집중관리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홍 부총리는 서울-세종 간 화상으로 진행된 회의에서 지난달 17일 시작한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 지원 마무리와 이달 6일 시작한 국민지원금의 신속한 지원 등 2차 추경 집행 가속화 등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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