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미국 월마트가 라이트코인과 제휴를 맺고 고객들의 지불 수단으로 암호화폐를 허용한다고 13일 밝혔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더그 맥밀런 월마트 최고경영자(CEO)는 "10월 1일부터 모든 이커머스 매장에서 '라이트코인 지불 옵션'을 시행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