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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화이자사와 개별 계약한 백신 130만2000회분이 15일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질병관리청은 이날 출입기자단 백브리핑에서 "화이자 백신 130만2000회분이 15일 오전 11시15분 KE8518기로 국내에 들어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안정적인 백신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제약사와 긴밀히 협의해 나갈 예정이며 구체적인 공급 일정은 협의 후 신속하게 안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9월15일 기준 누적 6551만회분의 백신이 국내 공급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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