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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인영이 걸리시한 보헤미안룩을 선보였다.
서인영은 9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서인영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빈티지한 느낌의 체크무늬 민소매 롱원피스를 보헤미안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굽이 높은 앵클 부츠를 신어 소녀 감성을 더했다. 특히 그녀의 수척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7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빠르게 완치, 일상으로 복귀했다. 이후 지난달 모친상 소식을 전했다.
서인영은 9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빈티지한 느낌의 체크무늬 민소매 롱원피스를 보헤미안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굽이 높은 앵클 부츠를 신어 소녀 감성을 더했다. 특히 그녀의 수척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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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