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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아중이 섹시한 데님 원피스룩을 선보였다.
김아중은 9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 컷(CUT)"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B컷을 올렸다.
사진=김아중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아중은 어깨와 가슴선이 드러난 독특한 디자인의 데님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레이스업 워커를 신어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그녀의 멍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아중은 최근 이수연 작가의 신작 '그리드'로 복귀 소식을 알린 바 있다.
김아중은 9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 컷(CUT)"이라는 글과 함께 화보 B컷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아중은 어깨와 가슴선이 드러난 독특한 디자인의 데님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랙 레이스업 워커를 신어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그녀의 멍한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아중은 최근 이수연 작가의 신작 '그리드'로 복귀 소식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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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