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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중국 쓰촨성에서 16일(현지시간) 오전 4시33분께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밝혔다.
지진의 깊이는 28km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는 해당 지진 발생을 규모 5.4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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